Incongruence, Internality, and Identity: Kant’s Incongruent Counterparts and Two Drops of Water
Jun Young Kim
阅读操作
确认中在文库中上传 PDF 后可生成中文音频讲解。
摘要与影响
칸트는 왼손과 오른손처럼 서로 완전히 유사하고 동등하지만 합동되지 않는, 소위 ‘비합동 대응체’를 철학적으로 활용한 최초의 사상가이다. 그는 1760년대부터 1780년대에 이르기까지 이 예시를 반복적으로 사용했으며, 이에 따라 일부 연구자들, 특히 질 뷰로커(Jill Buroker)는 칸트의 비판철학 발전에서 이 개념이 핵심적 역할을 했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해석에는 치명적 약점이 있는데, 『순수이성비판』에는 비합동 대응체가 등장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뷰로커는 이에 대응하여, 『순수이성비판』의 「반성개념들의 모호성에 대하여」에서 제시된 두 물방울의 예시와 이를 통한 논증이 사실상 압축된 비합동 대응체 논증이라고 주장한다. 본 논문은 이러한 뷰로커의 주장을 반박한다. 두 물방울은 라이프니츠의 식별불가능자 동일성 원칙에 대한 반례를 제공하지만, 비합동 대응체는 그럴 수 없다. 따라서 「반성개념」에서 두 물방울은 비합동 대응체로 대체될 수 없다. 이를 통해 본 논문은 첫째, 칸트가 비합동 대응체와 두 물방울을 라이프니츠 철학의 정확히 어떤 원칙들에 대한 반례로 사용하고 있는지를 밝힘으로써 양자의 철학적 차이를 선명히 드러낸다. 둘째, 비합동 대응체 논의가 칸트 철학에서 ‘직관을 통해서만 파악 가능한 내적 규정’이라는 측면을 함축한다는 사실을 부각시킨다.
逐年被引趋势
暂无年度引用数据
关键指标
同类平均 = 1
同领域 · 同年份 · 同类型
Google Scholar 与 OpenAlex 的被引统计范围不同,数值存在差异属正常。
AI 辅助阅读
依据:摘要
可就本文提问;依据不足时会说明。
学术脉络
学科主题
社会科学Philosophical Ethics and Theory
Kantian Philosophy and Modern Interpretations · Flannery O'Connor and Thomas Merton